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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 세종시 입지 약속 이행 촉구 성명서 발표 보도자료

행정수도 세종! 2011. 1. 16. 03:23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보 도 자 료

 

2011년 1월 14일(금)

 

 

 

세종시 입지 약속 이행하라!

 

연기군이장단협의회/충남발전협의회연기군지회/연기원조회/

조치원JC/조치원JC특우회/

▪ 기 안 자 : 연기원조회 사무국장 이기환/회장 : 황순덕

▪ 사 무 처 :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원리 15-16 한주저축은행 3층

▪ 전화 : 011-472-6688 ▪ 팩 스 : (041)868-0162

 

▣ 보도자료 명 / 이명박 대통령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 세종시 입지 약속 이행 촉구 ‘성명서’발표의 건

 

● 일 시 : 2011. 1. 17(월) 오후 2시 ● 장 소 : 조치원역 광장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지난 2010년 12월 8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국책사업인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근간이 되는 <세종특별자치시 설치법>이 오랜 논란 끝에 국회의 절차를 통과하고 마침내 동년 12월 28일로 제정.공포 되었습니다.

 

일련의 과정에서 지난 7년 여 동안 우리 군민들이 겪어야 했던 고초는 말로서 다 형용할 수 없을 정도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한숨을 돌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세종시가 완성되기 까지는 아직도 극복해야 할 난제가 산적해 있음을 간과해선 안 될 것입니다.

 

특히, 세종시의 자족기능 완성을 위해서는 대통령이 약속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반드시 유치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지역에서는 세종시로 인해 조치원지역의 공동화와 침체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이는 2015년까지 완료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를 통해 그러한 기우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난 연말에 통과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법안에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던 충청권 입지가 명기되지 않아 대구.경북, 경기도, 광주시, 과천시 등 각 지자체간 유치전이 가열되어 또 한번 정치논리에 휩싸일 위기에 처하면서 당초의 취지대로 추진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물론, 과학벨트 특별법에 규정된 절차와 입지요건에 따라 선정된다면, 세종시를 중심으로 대덕특구, 오송.오창, 천안.아산 등 연구.산업기반 집적력 그리고, 교육.의료.문화.국제교류 등 세계적 수준의 정주환경 조성계획이 기 수립되어 있으며, 청주공항, KTX, 고속도로 등 국내외 접근 용이성, 이미 매입 된 세종시 예정지역의 부지확보 용이성 등 모든 면에서 세종시가 과학벨트 입지의 최적지라고 정부에서 지난 2010년 1월 11일 이미 발표하였고 이에 대한 이견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개되는 상황으로 봐선 과학벨트 지정이 대통령의 공약임에도 특정지역에 몰아주고자 하는 기류에 따라 번복될 수도 있다는 우려와 함께 또 다시 국론분열을 초래할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충청권 정치인은 물론, 3개 시도지사와 연기군민을 중심으로, 행정, 의회, 단체 등 너 나 할 것 없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세종시 유치를 위해 일치 단결하고 있다는 모습을 정부, 국회 등 대외적으로 천명 할 필요가 있으며, 더 나아가 사업 유치를 위한 실천 행동으로 과시 할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이에 연기군이장단협의회(회장 장덕시)와 충남발전협의회연기지회(회장 황순덕), 연기원조회(회장 황순덕), 조치원JC(회장 윤여성). 조치원JC특우회(회장 이진희)는 이명박 대통령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세종시 입지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여 발표하기로 결의하여 첨부자료와 같이 성명서를 발표하오니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취재 보도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자료 : 성명서 1부